새로운 나만의 공간을 열다. :: 김이상의 상상 그 이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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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.12.24 17:14 - 상상그이상 김이상

새로운 나만의 공간을 열다.

 

 

 

네이버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운영한지 벌써 한달 반,

정말 드물게도 블로그 운영이라는 것에 나의 열정을 다 쏟아 부었다.

재미있었고, 신기했고,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무언가를 아주 오랜만에 만났기에,

더욱 가열차게 해 나갈 수 있었다.

사람과의 이야기 속에서 아무것도 아닌 나의 일상이 의미 있어지고,

나 역시 나의 하루를 하찮게 여기지 않아도 되었다.

블로그는 나에게 목적이기도 했지만, 위로이기도했다.

 

그러나 2번의 블로그 블라인드 현상.

드디어 네이버의 바람대로 나는

두 손 두 발 다 들고, 이 곳에 왔다.

 

처음으로 생긴 다음안의 나만의 공간, 나만의 조근조근 센치한 이야기.

 

이 작은 나만의 공간에서, 앞으로 어떤 이야기들을 해 나가야 할지,

두근두근,

 

또 가슴이 뛴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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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빵굽는사랑이 2014.12.25 15:34 신고

    흐응 ㅎㅎ 저도 이거 하기전에 네이버 했었어요 ㅎ 하다 말았지만 ㅎㅎ 관리안하고 한참뒤에 들어가보니 광고글로 도배가되어있더라구요 ㅠ 그래서 폐쇄하고 아무것도 안하다가 사랑이가 너무 이뻐서 새로 시작한게 여기 ㅠㅠ 반가워요 :)

    • BlogIcon 상상그이상 김이상 2014.12.25 15:55 신고

      에헤 반가워요♡ 저는지금두 네이버블로그살리려고 하는데 네이버는제얘길안들어주네요ㅜㅜ 포기하고싶진않지만..
      티스토리의장점이하나둘씩보이구 배워나갈생각에기쁘기도해요!:-)

  2. BlogIcon 빵굽는사랑이 2014.12.25 15:56 신고

    흐응 ㅋㅋ 네이버 나쁘네요 뭔진모르지만 ㅋㅋㅋ 힘내세요 :) 오늘도 메리크리스마스!

  3. BlogIcon 대학생쵸파 2015.01.05 19:00 신고

    저도정말처음블로그를시작햇을때..
    두근두근..햇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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